[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뷰티뷰’의 MC 송지효와 공명이 출연자들의 메이크업 실력에 감탄했다.
공명은 19일 오후 JTBC2와 네이버 V앱 JTBC PLUS 채널을 통해 방송된 ‘송지효의 뷰티뷰’ 1회에서 출연자들의 메이크업 하는 모습을 보며 “손이 바쁘시다”고 감탄했다.
이에 송지효는 “이렇게 보면 쉬워 보이지만 사실 혼자 메이크업 하는 게 어렵지 않나”고 말했고, 메이크업 전문가는 “요즘 20대 분들은 동영상을 보면서 스스로 트레이닝을 해서 스스로 많이 해서 잘하시는 것 같다. 저희랑 세대가 다르다”며 “저희는 잡지 세대 아니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말을 들은 송지효는 “저희 사촌 언니도 잡지를 보고 초록색, 파란색 발랐던 게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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