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연 기자] 신년 특집이 공개됐다.

지난 18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수요미식회’의 예고편에서는 신년을 맞아 ‘떡 특집’이 공개됐다.

다음주 ‘수요미식회’의 주제는 새해답게 ‘떡 특집’이었다. 신동엽은 “이맘때쯤이면 생각나는 음식이지 않냐”며 떡을 소개했다. 첫 번째 떡은 바로 가래떡이었다. 갓 나와 김이 모락모락 나는 새하얀 가래떡은 침샘을 자극했다. 가래떡에 이어 할머니의 손맛이 가득 들어가 있던 쑥개떡에 대한 이야기가 시작됐다. 투박하지만 정성이 담겨 있는 그 맛에 출연진들은 군침을 삼켰다.

떡하면 찹쌀떡을 빼놓을 수 없었다. 출연진들은 “찹쌀떠-억“, ”떡 사세요“ 등 찹쌀떡 장수 특유의 멘트와 억양을 따라하며 과거를 회상했다. 게스트로 출연한 오마이걸의 유아는 ”한 입을 먹자마자 이 떡이 내 인생 떡이라는 걸 알 수 있었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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