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지상렬의 인생 메뉴가 소개되면서 남다른 입담을 선보였다.
19일 방송된 JTBC'잘 먹겠습니다'에서 줄리안, 타일러, 로버트 할리가 출연하여 외국인 스타 특집을 선보인 가운데 지상렬이 등장해 의아함을 자아냈다. 양세형은 "외계에서온 그대" 말하며 남다른 출연 이유를 알려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형의 남다른 재치에 지상렬은 "방송 몇 번 하더니 부리질 좀 하네" 말해 웃음을 이끌었다.
지상렬은 자신의 인생 메뉴를 소개하며 "내 간이 처음 탄생된 곳이다" 말하며 남다른 인연을 알렸다. 문희준은 "그때 기억은 나나" 질문하자 지상렬은 "기억은" 얼버무린 가운데 "기억은 납니다. 자세한 건 블랙 아웃 되었다" 말하며 지상렬식 아우말 대잔치로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상렬의 인생 메뉴가 등장하며 맛있게 먹는 모습을 보이며 "인생 메뉴를 먹으면서 친구가 생각났다. 친구들에게 연락을 해야 되겠다" 말하며 추억을 회상하는 인생 메뉴였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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