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알베르토가 사랑꾼임을 증명했다.
23일 방송된 JTBC'비정상회담'에서 오바마 대통령의 고별 연설에 대해 600만원 암표가 나올 만큼 큰 이슈가 된 것에 대해 이야기가 이어진 가운데 유세윤은 "G들이 했던 말중에 멋있었던 말" 말하며 분위기를 이끌었다. 성시경은 "중2때 부터 계속 말했잖아요" 말하며 유세윤 부터 말하기를 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성시경의 부추김에 유세윤은 "공포를 두려워 하지 말라" 말하며 오글 거리는 멘트로 웃음을 자아냈다. 알베르토는 "오글거리는데" 말하며 분위기를 잡으며 "중국 북경대학에서 한 여자를 만났는데 자기 나라로 돌아가게 되었다" 자신의 일화를 밝혔다.
알베르토는 헤어지게 된 여인에게 중국어로 헤어진 인사를 했던 멘트를 그대로 말하자 왕심린은 "우와 멋있다" 감탄하는 모습을 보였다. 왕심린은 알베르토의 중국어를 그대로 해석해주며 "당신의 나라로 돌아가면 우리는 다시 만나지 않을꺼라 생각하겠지만 우리는 다시 만날꺼다" 알베르토의 고별 멘트를 알렸다.
알베르토는 "그게 지금 레오 엄마다" 말해 알베르토의 이별 멘트가 단순한 헤어짐의 인사가 아닌 다시 인연을 맺게된 인사였음을 시사하며 모든 G들의 감탄을 이끌었다. 전현무는 "중국어도 잘한다" 감탄하며 알베르토의 사랑꾼 멘트에 대해 부러워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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