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살림하는 남자들'과 '트릭앤트루'가 편성에 변화를 맞는다.
23일 오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과 '트릭앤트루'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살림하는 남자들의 시간대가 변경된다. 이에 마지막 녹화 전, 멤버들에 알렸다. 일반적으로 마지막 녹화 전 종영 사실을 알리고 있기 때문에 일방적 하차 통보는 아니다. 멤버들은 일부 하차하게 된다"고 말했다.
이어 '트릭앤트루' 종영에 대해서는 "설 파일럿 방송 이후 결정되게 된다.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전했다.
한편 '살림하는 남자들'은 지난해 11월 8일 첫 방송됐으며 추석 파일럿에서 정규 편성을 꿰찬 '트릭앤트루'는 지난해 10월 25일 첫 방송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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