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음원 강자 악동뮤지션이 최장수 아이돌 그룹 신화와의 대결에서 1위의 주인공이 되는 영예를 안았다.
19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신화의 '터치'와 악동뮤지션의 '오랜 날 오랜 밤'이 1위 대결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악동뮤지션은 방송 출연 없이도 1위를 수상하며 뜨거운 인기를 실감하게 했다.
이날 방송에서 1위 집계 결과 음원 판매 점수 신화 996점·악동뮤지션 5,000점, 음반 판매점수 신화 625점·악동뮤지션 28점, 선호도 점수 신화 750점·악동뮤지션 503점, 소셜 미디어 점수 신화 1,500점·악동뮤지션 481점, 엠넷 방송 점수 신화 1,000점·악동뮤지션 400점, 생방송 문자 투표를 합산한 최종 점수 신화 5,871점·악동뮤지션 6,432점을 얻으며 악동 뮤지션이 1위에 등극했다.
또한 가요계 컴백을 알린 가수들의 다채로운 무대도 펼쳐졌다. 걸그룹 소녀시대 막내에서 솔로로 변신한 서현은 타이틀곡 'Don't Say No'와 수록곡 'Magic'으로 무대를 선보였고, 틴탑의 니엘은 타이틀곡 '날 울리지마'와 수록곡 '신호등'으로 솔로 컴백을 알렸다. 이 밖에도, 신곡 '도깨비'로 다시 돌아온 걸그룹 CLC와 강시라의 데뷔 무대도 이어졌다.
이날 '엠카운트다운 차트'에는 10~3위에는 10위 아이 '간절히 바라면 이뤄질거야', 9위 펜타곤 '감이오지', 8위 에이프릴 '봄의 나라 이야기', 7위 헬로비너스 'Mysterious', 6위 라비 'Bomb', 5위 우주소녀 '너에게 닿기를', 4위 NCT 127 '무한적아', 3위 AOA 'Excuse Me'가 순위에 올랐다.
한편, 이날 '엠카운트다운' 507회에는 바시티, L.U.B, MIXX, 왈와리, 니엘, 서현, 보너스베이비, 드림캐쳐, 우주소녀, 강시라, 소나무, NCT 127, 펜타곤, 아이,헬로비너스, CLC, AOA, 라비, 신화가 출연해 다채로운 무대를 선사했다.
Mnet '엠카운트다운'은 매주 목요일 오후 6시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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