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공민지가 2NE1의 마지막 음원 발표를 기사로 접해 유감이라고 밝혔다.
전 2NE1 공민지는 1월 20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2NE1의 마지막 음원 발표 소식을 기사를 통해 알게되어, 저로선 매우 유감스럽고 안타깝다"고 말했다.
이어 "하지만 일전에 2NE1의 멤버로서 대중분들과 팬 여러분들께서 주신 사랑에 대한 감사와 마지막으로 인사드리는 작별 인사의 마음은 멤버들과 동일합니다"고 심경을 말했따.
또 공민지는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리고 우리 멤버들 CL언니, BOM언니, 다라언니 그리고 저, 모두 앞으로 펼쳐 나갈 활동에도 많은 관심과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고 당부했다.
한편 공민지는 지난해 5월,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나 뮤직웍스와 계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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