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유민상과 이수지 새로운 부부의 등장이 예고됐다. 24일 JTBC 예능프로그램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 방송 말미 예고편에는 새로운 부부로 합류하게 되는 유민상과 이수지의 모습이 그려졌다.
혼밥이 서글픈 남자 유민상은 잔뜩 상기된 얼굴로 꽃을 들고 신부를 맞이할 장소에 도착했다. 뒤이어 들어오는 이수지 역시 새신랑에게 줄 선물을 손에 들고 있어 서로를 향한 돈독한 마음이 눈길을 끌었다.
차마 뒤도 돌아보지도 못하고 기다리던 유민상은 자신을 부르는 모습에 반사적으로 고개를 돌렸다. 이수지는 익숙한 뒷모습에 미소를 띄운 채 다가서는 모습이 그려졌다. 화면에는 얼굴에 환한 미소로 서로를 바라보는 유민상과 이수지의 모습이 담겨 있어 기대감을 자아냈다.
일본을 찾은 김숙과 윤정수의 여행기는 다음 주에도 계속된다. 김숙은 애니메이션 ‘너의 이름은’의 배경이 되기도 했던 마을을 찾아가 신명나는 먹방 투어를 이어나갔다. 더불어 낮술을 함께 즐기며 고즈넉한 여유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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