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리트니가 연하 모델과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35)는 최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열애를 언급했다. 스피어스는 뮤직비디오를 촬영하면 만난 12세 연하의 몸짱 모델 샘 아스하리와 열애 중.
스피어스는 "그이는 정말 귀엽다. 또 재미있는 남자다"며 "처음에 봤을 때는 어리게만 보였다. 이름도 몰랐다. 하지만 대화를 나누면서 친해졌고, 5개월 후 그의 번호를 발견했다. 그래서 내가 먼저 전화를 걸어 사귀게 됐다"고 말했다.
올해 23세의 샘 아스하리는 근육질 몸매를 과시하는 모델계의 훈남이다. 모델은 물론 배우로도 활약하고 있으며, 가장 섹시한 모델로 선정되기도 했다.
한편 브리트니는 지난 2004년 제이슨 알렌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결혼식을 올린 뒤 55시간 만에 이혼했다. 이후 케빈 페더라인과 결혼해 두 아이를 낳았지만 2006년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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