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도깨비'가 스폐셜 방송으로 종영의 아쉬움을 달랬다.

tvN 관계자는 20일 "금토드라마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 스페셜 방송 편성을 확정됐다"고 전했다.

'도깨비' 스폐셜 방송은 다음달 3일과 4일, 이틀 연속으로 편성돼 전파를 탄다. 이 스폐셜 방송에는 미공개 연상과 배우들의 인터뷰 등이 담길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도깨비'는 인간 신부가 필요한 도깨비, 도깨비와 기묘한 동거를 시작한 기억상실증 저승사자, 도깨비 신부라고 주장하는 죽었어야 할 운명의 소녀의 이야기를 담는다. 이날 14회가 방송되며 21일 15·16회를 연속 방송한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