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니콜 키드먼이 셋째를 임신했다.
1월 19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라이프는 "할리우드 배우 니콜 키드먼이 49세의 나이에 그토록 염원하던 셋째를 임신했다. 미라클 베이비다"고 보도했다.
앞서 니콜 키드먼은 수차례 인터뷰를 통해 가족 계획을 세우고 있다며 셋째를 임신하거나 입양할 것이라고 공개적으로 밝힌 바 있다.
외신은 "니콜 키드먼이 그토록 염원하던 아이를 가져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톰 크루즈와 이혼한 니콜 키드먼은 지난 2006년 6월 가수 키스 어번과 재혼한 후 2008년 7월 첫 딸 선데이를 출산했다. 2010년 대리모를 통해 둘째 딸 페이스를 얻었다.
한편 다른 매체는 "니콜 키드먼의 임신설은 확인되지 않았다"고 부인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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