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유미진 기자] 정승환이 완벽한 90년대 감성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40대 IT 세일즈맨 전성현 씨와 듀엣을 이뤄 윤종신의 ‘오래전 그날'을 열창하는 정승환의 모습이 펼쳐졌다.
특유의 애절한 감성으로 청중들을 숨죽이게 하며 41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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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유미진 기자] 정승환이 완벽한 90년대 감성을 선보였다.
20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40대 IT 세일즈맨 전성현 씨와 듀엣을 이뤄 윤종신의 ‘오래전 그날'을 열창하는 정승환의 모습이 펼쳐졌다.
특유의 애절한 감성으로 청중들을 숨죽이게 하며 418점이라는 높은 점수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