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다음주 베테랑 유부남녀가 출연해 명절 증후군을 날려버린 인생 메뉴를 소개할 예정이다.
19일 방송된 JTBC'잘 먹겠습니다'에서 외국인 스타 로버트 할리, 줄리안, 타일러가 자신의 인생 메뉴를 소개한 가운데 문희준이 자신의 프로포즈에 대해 밝히는 모습을 보였다. 문희준은 "사귄지 한 달 반 지나서 바로 청혼했다. 5년 기다려 달라고 하더라" 말하며 "이후에 다시 한 번 더 청혼했다. 5년은 못 기다리겠다. 내년에 나와 결혼하자" 말하며 프로포즈 일화를 밝히며 분위기를 밝혔다.
다음주 새신랑이 될 문희준을 뛰어넘는 베테랑 유부남녀가 남다른 입담과 재치를 선보일 예정이다. 홍지민은 "어머니 죄송해요" 말하며 명절을 맞은 며느리의 모습을 재현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홍지민에 이어 장영란과 아나운서 김일중은 명절을 맞은 남편과 아내의 모습을 상황극으로 그려내며 실감있게 연기하는 모습을 예고했다.
베테랑 유부남녀인 만큼 명절에 대해서도 할 말 많은 네 사람은 스트레스를 풀듯 춤으로 흥겨운 분위기를 이어가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가족들 모두가 함께 할 수 있는 가슴 따듯한 인생 메뉴로 다음 주를 기대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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