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이지숙 기자
사진 = 이지숙 기자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f(x) 루나와 박보람이 체중 관리 팁을 전했다.

루나는 20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씨네큐브에서 진행된 E채널 ‘먹!킷리스트-식식한 소녀들’(이하 식식한 소녀들)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먹방 프로그램에 참여하면서 체중 관리까지 겸하는 비법을 전했다.

이날 루나는 "평소 근육형 몸매다. 촬영할 때는 맛있게 먹는다. 이후 서울에 올라와서는 다양한 운동으로 체중을 관리한다"라고 말했다.

다이어트로 38kg를 감량한 박보람은 "어렵게 살을 뺏는데, 이번 기회가 아니면 언제 먹어보겠나라는 생각으로 열심히 먹고 있다. 이후 운도을 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식식한 소녀들’은 돈 주고도 못 먹는 집밥을 찾아 떠나는 다섯 소녀와 2MC의 이야기를 담는 홈 푸드 예능 버라이어티다. 정준하, 정진운, f(x) 루나, 피에스타 차오루, 카라 허영지, 박보람, 자이언트 핑크가 출연한다. 23일 오후 8시 첫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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