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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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정우와 강하늘의 애교 퍼레이드가 이어졌다.

20일 방송된 'V무비-재심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정우와 강하늘이 애교포즈를 선보였다.

우선 두 보기 중에 동시에 하나씩 선택해야 하는 게임이 이어졌다. 둘의 대답이 일치하지 않으면 뿅망치 벌칙을 받게 됐다. 두 사람은 척척 마음을 맞춰가며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하늘 스스로도 신기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겼다. 특히 컬투의 정찬우, 김태균 중 선택해야 하는 질문에 두 사람은 한 명씩 선택해 평화로운 모습을 보여 웃음을 모았다.

이어 김태윤 감독과 김해숙을 선택해야 하는 질문에 정우는 김태윤 감독을 선택했다. 이에 정우는 "아까는 갑작스럽고 당황해서 그랬다. 김해숙 선배님 너무 사랑한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캡처를 위한 세 남자의 애교 포즈 퍼레이드가 이어졌다. 세 사람은 애교가 없다며 당황스러워했고 최선을 다해 귀여운 표정을 선보였다. 강하늘은 부끄러운 듯히 포즈를 선보인 후 "죄송합니다"라고 전해 웃음을 전했다. 정우는 난감해 하면서도 누구보다 열심히, 또한 귀여운 포즈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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