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김용만이 출연해 계획에 대한 이야기가 예고된 가운데 왕심린의 서울 패키지 여행을 선보일 예정이다.
23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설특집으로 마크와 크리스티안, 알렉스가 거문고, 가야금. 해금을 연주하며 아름다운 선율로 아리랑을 연주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왕심린은 "수제 만두를 만들었다" 말하며 직접 만든 만두를 나누어 먹는 모습을 예고했다.
이어 김용만이 한국 대표로 출연을 예고한 가운데 계획에 대한 안건을 제안하는 모습이 그려질 예정이다. 크리스티안은 "왕심린과 닉과 함께 제주도에 갔었다" 말하며 계획에 맞춘 제주도 여행이 엉망진창이 된 것을 알려 왕심린, 닉. 크리스티안의 삼파전을 예고했다.
실패한 제주도 여행을 만회하기 위해 왕심린은 닉과 크리스티안, 오오기까지 함께한 패키지 서울 여행을 예고한 가운데 분열이 되는 모습 그려져 왕심린의 서울 여행이 어떻게 될지 결과를 궁금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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