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이크 인스타
드레이크 인스타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페즈가 17세 연하 드레이크에게 푹 빠졌다.

1월 21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제니퍼 로페즈와 드레이크의 열애가 점점 깊어지고 있다"며 "두 사람에게 곧 좋은 소식이 들릴지도 모른다"고 보도했다.

제니퍼 로페즈의 한 측근은 이 매체에 "로페즈는 드레이크에게 푹 빠졌다. 요즘 정말 행복해하고 있다. 새로운 관계에 만족하고 있다"고 말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함께 음악 작업을 하며 연인 사이로 발전했다. 17세의 나이 차는 문제가 되지 않았다.

이후 두 사람은 각자의 SNS에 인증샷을 공개하며 열애를 인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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