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서준이가 어려운 질문을 던졌다.
22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장꾸 생애 최고의 어려운 질문을 던지게 되는 이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휘재는 쌍둥이 형제를 두고 “세뱃돈을 줄 테니까 세배를 해보라”고 말했다. 그러나 서준이는 엉뚱하게도 “그러게요”라고 대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효자 장남 서언이는 이휘재의 말에 넙죽 절을 했다.
서준이는 서언이 옆에서 기웃거리며 눈치를 살피다 뒤늦게 형을 따라 절을 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휘재는 쌍둥이 형제에게 “건강해”라는 덕담과 함께 현찰 대신 문화상품권으로 세뱃돈을 주겠다고 말했다.
봉투에 문화상품권을 넣어 쌍둥이에게 건넨 이휘재는 “책 사러 가자”며 서점 나들이를 제안했다. 이휘재가 어떤 책을 사고 싶냐는 말에 서준이는 망설임 없이 “나 터닝메카드 책”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휘재는 각각 터닝메카드 책과 공룡 책을 사고 싶다는 쌍둥이의 말에 “너희 이제 문학책을 사”라고 말했다. 서준이는 아빠의 말에 “문학? 문학은 뭔데?”라고 대답하기 난처한 질문을 던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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