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헬보이'가 돌아온다.
1월 20일(한국시간) 길예르모 델 토로 감독과 배우 론 펄먼은 자신의 SNS를 통해 "'헬보이3' 제작을 위해 각본가 마이크 믹놀라와 미팅을 가질 것"이라고 공지했다.
앞서 델 토로 감독은 "'헬보이3' 제작을 원하면 투표해달라"고 독려했고, 제작을 원하는 표가 10만개를 넘을 경우 '헬보이3'를 만들겠다고 선언한 바 있다. 물론 단기간에 10만표는 넘었다.
한편 '헬보이'는 지옥에서 불려온 악마 헬보이가 지구를 구하는 내용을 그린다. 전세계적으로 수많은 팬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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