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현실 남매 뮤지션 악동뮤지션이 새 앨범 '사춘기(하)'에 들어있는 타이틀 곡 ’오랜 날 오랜 밤‘으로 또 한 번 명품 무대를 꾸몄다.

22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 (mc 김민석, 공승연. TWICE 정연) 제 897회에서는 가요계 대표 남매돌 악동뮤지션이 타이틀 곡 ’오랜 날 오랜 밤‘이란 곡으로 잔잔한 겨울 감성을 전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악동뮤지션은 화이트 블라우스를 맞춰입은 깔끔한 무대의상으로 이목을 집중 시키면서, 그들만의 독보적인 보이스가 어우러진 하모니로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 잡은 것. 특히 이별 이후 그리움을 노래한 '오랜 날 오랜 밤'과 달콤하면서도 호소력 짙은 목소리가 더해져 겨울 감성 가득한 분위기의 종지부를 찍었다

한편, '오랜 날 오랜 밤'은 잔잔한 어쿠스틱 기타 선율에 지나간 연인에 대한 그리움을 담담하게 표현한 곡으로 특히 이찬혁의 실제 경험담으로 사랑을 주제로 한 차분한 겨울 노래로 소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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