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최원영이 인터넷 스타가 됐다.
21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극본 구현숙/연출 황인혁) 43회에서는 최원영이 대박 날 조짐을 보였다.
성태평(최원영 분)이 버스에서 부른 노래가 인터넷에서 화제가 됐다. 딸과 이동숙(오현경 분)은 "우리 여보가 정말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성태평은 그 이후 라디오 방송, 축제 행상 섭외 요청이 쏟아졌다. 세 사람은 파이팅을 외치며 대박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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