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랩퍼 도끼가 딘딘과의 친분을 드러내면서 에피소드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선생님을 모십니다’ 스페셜 초대석 코너에서는 특별 게스트로 랩퍼 도끼 (이준경)가 출연해 다양한 얘기를 전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김신영은 “우리 고정 게스트 중에 딘딘이 있는데 친하지 않냐”고 랩퍼 딘딘과의 친분을 묻자, 도끼는 “딘딘이 나를 보고 벤쿠버에서 랩 시작했다고 하더라”며 딘딘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자 김신영이 “빅뱅이라고 들었다”며 아리송해하자 랩퍼는 “이상하다, 지난번 무도 끝나고 회식자리에서 옛날 내 비공개 작업들을 검색하면서 나를 보면서 랩을 시작했다고 했다”며 섭섭해한 것. 이에 김신영이 “항상 말이 바뀌는 사람이다. 지금은 빅뱅을 굉장히 사랑하더라”며 어디로 튈지 모르는 딘딘과의 에피소드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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