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V앱 화면 캡처
사진 :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앱’ 공명이 설레는 마음으로 눕방을 시작했다.

공명은 22일 오후 11시 네이버 V앱 ‘공명의 눕방 라이브’ 방송에서 “제가 보기만 했던 눕방이다”며 “누우니까 느낌이 이상하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눕방을 한다고 해서 예전에 눕방을 하셨던 분들의 방송을 찾아보고 왔는데, 방도 너무 아기자기하고 제 방 같은 느낌이 많이 들어서 진짜 그냥 잘 수 있을 것 같다”며 “눕방을 하면서 여러분들을 만나 뵙게 됐는데, 여러분들이 꿀잠 잘 수 있도록 제가 열심히 해보겠다”고 말했다.

또한 공명은 “예전에 했던 V앱 ‘보이는 라디오’ 방송은 많은 분들의 사연을 읽어드리고 같이 공감할 수 있는 그런 방송이었는데 이렇게 저 혼자 누워있고 저 혼자 말하려고 하니 떨리고 설렌다”고 떨리는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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