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저스틴 비버가 전여친 셀레나 고메즈의 현재 남자친구인 위켄드의 음악을 혹평했다.

1월 23일(한국시간) 미국 엔터테인먼트 투나잇은 "저스틴 비버가 위켄드의 음악은 형편없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비버는 최근 파파라치로부터 "위켄드의 음악을 들었느냐"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대해 저스틴 비버는 "안 들어, 그런 쓰레기는 바보같다. 들을 수 없을 정도로 형편없다"고 웃으며 말했다.

비버의 이같은 발언은 셀레나 고메즈와 위켄드의 열애 사실이 알려진 후 첫 대응이다.

한편 위켄드와 셀레나 고메즈는 현재 교제 중이다. 위켄드가 첫눈에 반해 프러포즈했고, 셀레나 고메즈가 이를 받아들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