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1박2일' 시청률이 요동치고 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은 전국기준 20.4%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일 방송분이 기록한 20.3%에 비해 0.1%P 상승한 수치이자 시즌3 첫방송 이후 자체최고시청률.
이날 방송에서는 경상남도로 떠난 ‘육감여행’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 가운데 지난 주 첫 등장했던 정준영이 촬영에 본격 합류하는 모습이 공개돼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MBC '일밤-복면가왕'은 12.5% 시청률을 기록, '1박2일'의 뒤를 이어 일요 예능 2위를 차지했다. 이는 지난 주 방송분이 기록한 12.6%에 비해 0.1%P 하락한 수치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지난 주 방송분 10.5%에 비해 0.4%P 상승, 10.9% 시청률을 나타냈다.
한편 MBC ‘일밤-은밀하게 위대하게’는 7.4%,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6.8%, SBS '일요일이 좋다-꽃놀이패'는 4.9% 시청률을 각각 보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