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조우종이 밉상 캐릭터를 선보일 것을 예고했다.
23일 방송된 MBC every1 '아찔한 캠핑'에서는 아찔한 힐링여행을 떠난 4남자의 모습이 공개됐다.
베이스캠프로 이동하면서 정준하가 운전대를 잡았다. 피곤한 모습을 보인 정준하는 연신 하품을 했고 이에 뒤에 앉아 있던 조우종이 "많이 졸리냐"라며 빈 생수통으로 정준하의 머리를 터치하며 잠을 깨우려 했다.
머리를 맞은 정준하는 "깬다 진짜"라며 황당해 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조우종은 옆에서 자고 있던 김준현을 향해서도 생수병으로 가격했다.
김준현은 "형 진짜 차에서 내리면 안돼?"라고 물어 웃음을 모았다. 정준하는 "피곤한 스타일이네"라며 조우종을 파악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고세원은 "오늘 눈밭에서 두 분이 한 번 뒹구실 것 같다"라고 예감했고 이어진 예고에서 눈싸움을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이 공개돼 웃음을 자아냈다.
다소 밉상 모습을 보인 조우종과 정준하의 케미를 기대케 했다. 곧 이어 베이스 캠프에 도착했지만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 걱정하며 본격적인 텐트치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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