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토니안 인스타그램)
(사진=토니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토니안이 미국 방문을 기념하는 사진을 게재했다.

23일 토니안이 브로드웨이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토니안은 현재 미국 뉴욕에서 체류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토니안은 하루 앞선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으로 떠나는 비행기 안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뉴욕에 도착한 토니안은 브로드웨이를 거니는 모습을 공개했다.

초등학교 때 미국으로 건너가 고등학교를 졸업한 토니안은 모처럼의 뉴욕 방문에 들뜬 마음을 전했다. 그는 “뉴욕 정말 얼마만이냐”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역시 브로드웨이 뮤지컬들이 압권!! 근데 하나도 못보고 갈 듯”이라고 아쉬움 마음을 드러내기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