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방송인 이세영이 성추행 무혐의를 최종 통보 받았다.
이세영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23일 헤럴드POP에 "이세영이 최근 서울서부지방검찰청으로부터 혐의 없음이라는 조사 결과를 받았다"고 전했다.
지난해 11월 이세영은 tvN 코미디 프로그램 'SNL 코리아 시즌8'에서 남성 아이돌 그룹 멤버들을 성추행했다는 논란에 휩싸여 경찰 조사를 받았다.
이세영은 지난 달부터 'SNL 코리아 시즌8'에서 잠정 하차한 이후 자숙 중이다. 소속사 측은 "구체적인 복귀 계획은 없다"고 알렸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