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정글의 법칙'이 설 연휴에도 효자 노릇을 톡톡히 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7일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코타마나도'는 전국 시청률 10.8%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했던 14.8%보다 4%P 하락한 수치지만, 이날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홀로 두자릿수를 넘어서며 금요일 밤 강자다운 모습을 모였다.

'정글의법칙'으로부터 바통을 이어받은 '미운 우리 새끼' 시청률 8%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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