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모델 오승윤이 예능 ‘버저비터’로 활동 역역을 넓힌다.
오승윤이 출연하는 tvN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인 ‘버저비터’는 기존 스포츠 프로그램과는 차별화된 방식으로 스타들의 치열한 경쟁과 그 과정에서 드러나는 휴먼스토리를 엮은 프로그램으로 벌써부터 화제가 되고 있다.
농구를 비롯한 축구, 스킨스쿠버, 육상, 양궁 등 못하는 운동이 없을 만큼 만능 스포츠맨인 모델 오승윤은 ‘버저비터’에서 맹활약을 펼칠 것으로 높은 기대감을 얻고 있다.
씨제스모델에디션 전속모델인 오승윤은 ‘Dohn Hahn’, ’Navy Scandal’ 등의 국내 유명 디자이너 쇼와 스포츠 의류 브랜드의 런웨이 및 화보촬영, 각종 라이선스 매거진에서 얼굴을 알렸다.
오승윤은 "'버저비터'를 통해 대중에게 첫인사를 하는 만큼, 본인의 끼와 매력, 얼굴을 많이 알리고싶다. 더불어 패션 모델뿐만 아니라 엔터테이너로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tvN ‘버저비터’는 농구 역사의 한 획을 그은 우지원, 김훈, 현주엽, 양희승이 감독으로 출연하고, 이상윤, 박재범, 정진운 등이 출연할 예정이라 화제가 되고 있으며 오는 2월 3일 밤 10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씨제스모델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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