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아 기자] 쇼호스트 이민웅이 화려한 입담을 뽐냈다.

24일 방송된 MBC Every1 '비디오스타'는 'CALL ME 엑소 특집'으로 방송된 가운데 각 분야에서 엑소급 인기를 누리고 있는 배우 송재희, 배우 김진우, 쇼호스트 이민웅, 트로트 가수 신유가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이민웅은 재치있는 입담을 펼치며 자리를 빛냈다.

방송 초반, 이민웅은 "김숙에게 안성맞춤 상품이 있다"며 리프팅 제품을 소개했다. 그는 주부들 사이에서 인기 순위 1위로 자신을 꼽으며, 인기 비결로 "드라마 내용을 잘 이야기 하는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김숙과 함께 드라마 '도깨비'를 패러디한 홈쇼핑 방송을 선보이며 감탄을 자아냈다. 이민웅은 배우자 이상형으로 김숙을 꼽으며 "질리지 않고 오래 갈 것 같고, 일에도 도움이 많이 될 것 같다"고 덧붙였다. 그는 자신만의 노하우를 담은 완판 비결을 공개하기도 했고, "하루 최다 매출이 46억원이며, 25분 만에 완판을 기록하기도 했다. 한 달 수입이 많을 때는 중형차 한 대 값 정도다"라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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