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주원 측이 5월 입대설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28일 주원의 소속사 측은 "주원의 군 입대 날짜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고 전했다.
주원은 현재 5월 방송될 예정인 SBS '엽기적인 그녀'를 촬영 중이다. 이 드라마는 조선시대를 배경으로 펼쳐지는 연애와 정권 스토리를 묵직하지만 유쾌한 톤으로 담아낼 전망. 앞서 한 매체는 이날 주원이 군입대로 인해 오는 5월 진행될 '엽기적인 그녀' 제작발표회에 불참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확인 결과 아직 입대 날짜가 미정인 터라 5월 예정된 ‘엽기적인 그녀’ 제작발표회 참석 여부는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주원은 지난 해 340차 의무경찰 선발시험에서 예능 특기병(서울경찰홍보단)으로 최종합격자 명단에 올렸다. 하지만 스스로 입대를 포기하고 현역 입대를 결정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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