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앤디웍스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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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뮤지컬 배우 고훈정이 제1대 '팬텀싱어'가 된 소감을 전했다.

28일 고훈정의 소속사 알앤디웍스 측은 "지난 3개월간 '팬텀싱어' 고훈정과 함께 해준 시청자분들게 감사드린다"면서 "고훈정 대신 인사를 전한다"고 밝혔다.

이어 "응원해 주신 팬분들, 그리고 시청자 여러분들 덕분에 이런 영광을 누릴 수 있었다. 정말 감사드린다"면서 고훈정이 속해있던 그룹 포르테 디 콰트로(고훈정 손태진 이벼리 김현수)의 우승에 대한 영광을 팬과 시청자에게 돌렸다.

마지막으로 소속사 측은 "앞으로도 많은 애정과 관심 부탁드린다"면서 뮤지컬 배우 고훈정의 앞으로 행보에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

한편 고훈정은 오는 3월 5일까지 DCF대명문화공장 2관 라이프웨이홀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 무대에 오르며, 2월 14일에 개막하는 뮤지컬 '더 데빌'과 2월 24일 개막하는 뮤지컬 '비스티'에 출연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