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서인영이 두바이 현지 춤꾼들의 모습에 신이 난 모습을 보였다. 24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는 두바이 현지 길거리의 흥겨운 춤사위에 몸을 맡기는 개미 부부의 모습이 그려졌다.

서인영과 크라운제이는 마치 현지인같은 옷차림으로 거리를 활보하다 어디선가 들려오는 음악 소리에 멈춰 섰다. 춤사위가 벌어진 것을 발견한 두 사람은 누가 먼저랄 것이 그 곳을 향해 달리기 시작했다.

춤과 노래를 한자리에서 맛보는 원초적 흥을 소환하는 멋진 공연에 어느 순간 서인영과 크라운제이도 몸을 맡기고 있는 모습이었다. 서인영은 크라운제이가 몸을 들썩이자 “할 수 있어?”라고 도발했고, 크라운제이는 당연히 할 수 있다는 듯 춤을 춰보였다.

길거리에서 만난 무용단은 서인영의 과거 골반댄스를 떠올리게 하는 유사한 춤사위를 보였다. 서인영은 이에 골반치기 댄스를 선보이며 “내 거잖아”라고 말했다. 크라운제이의 한껏 흥이 난 서인영에게 “서인영이 빨랐어”라고 맞장구를 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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