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여자친구, B1A4가 양궁 결승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친구와 30일 오후 5시 15분 방송된 MBC 설특집 '2017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 남녀 양궁 결승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했다.
이날 여자친구는 EXID와의 대결에서 우승을 기록했다. 이에 여자친구는 팬 버디들과 함께 우승 세레모니를 즐겼다.
이어 남자 양궁 결승전에는 B1A4와 세븐틴이 출전했다. 막상막하를 보이던 B1A4와 세븐틴은 마지막까지 팽팽한 접전으로 긴장감을 늦추지 않게 했다. B1A4는 팬석을 찾아가 고마운 팬들에 초코바로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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