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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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조우종의 밉상 행동으로 김준현과 정준하가 뿔났다.

30일 방송된 MBC every1 '아찔한 캠핑'에서는 계속되는 조우종의 밉상 행동으로 정준하와 김준현이 어이없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캠핑 초보인 조우종은 다음 날 아침 일어나 샤워장으로 향했다. 하지만 김준현과 정준하는 뒷정리를 시작한 상태. 조우종은 샤워장으로 향하면서 "밤에 양옆으로 김준현, 고세원이 코를 심하게 골아서 잠을 잘 자지 못했다"라고 전했다.

샤워를 마친 조우종은 메이크업까지 꼼꼼하게 했다. 조우종을 기다리며 뒷정리를 하고 있던 정준하와 김준현은 "왜 이렇게 안오냐. 뺀질이는 그냥 두고 우리끼리 하자"라며 다소 자포자기 한 모습까지 보였다.

메이크업까지 마친 후 다시 캠핑장으로 돌아온 조우종을 본 김준현은 "메이크업까지 했냐"라고 물으며 분노하는 모습을 보였다. 눈치 보던 조우종은 "형, 화났냐"라고 물었고 정준하는 "화 안 났다"라고 말했지만 표정은 감출 수 없었다.

정준하와 김준현은 복수를 위해 조우종을 향해 눈을 모아 던지며 "메이크업을 해?"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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