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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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본격적인 스위스 여행이 펼쳐졌다.

2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스위스로 일주일 패키지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스위스에 도착한 멤버들은 아름다운 풍경에 감탄했다. 패키지 여행인지라 다른 일반인 여행객들과 함께 여행을 즐기게 됐다. 서로 인사를 나누며 나이를 알아갔다. 10년지기 친구라는 두 친구는 92년생으로 김용만이 개그맨으로 데뷔한 91년보다 늦게 태어난 사실을 전했다.

이어 일반인 친구는 "'떡 먹는 용만이' 보고 자랐습니다"라고 전했고 이에 민망해진 김용만은 "밖에 풍경을 좀 봐라"라며 말을 돌려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배를 타고 라인 폭포를 보러 갔지만 거센 물살에 안정환은 가까이 보러 가기를 꺼려했다. 안정환은 "무서운 것이 아니라 물살이 튀기는 것이 싫다"라고 변명해 웃음을 모았다.

하지만 곧 이어 멋진 풍경 앞에서 서로 사진을 찍으며 여행을 즐겼다. 라인 폭포를 제대로 보기 위해 전망대를 향해 올라갔고 추운 날씨에 미끄러워진 계단을 올라야 하는 멤버들은 다소 힘들어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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