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개미부부가 쇼핑에 나섰다.
31일 방송된 JTBC '님과함께2-최고의 사랑'에서는 두바이로 신혼여행을 떠난 개미부부의 마지막 여행기가 그려졌고 두 사람은 쇼핑에 나섰다.
두바이몰로 향한 두 사람은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신발만을 판매하는 곳에 도착한 두 사람은 눈이 더욱 휘둥그레해졌다. 크라운제이와 서인영은 아기 신발을 보며 감탄했다.
또한 두 사람은 좋아하는 브랜드의 운동화를 발견하고 흥분했다. 크라운제이는 "이 신발이면 사이즈가 작아도 발 꾸겨서 넣을 수 있다"라며 흥분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서인영 또한 "나도 지금 발가락 구부리고 있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이어 서인영은 웨딩슈즈를 발견한 후 "서방, 나도 웨딩슈즈 신고 싶다. 나도 이거 신을 수 있는 날이 올까?"라고 물었다. 이에 크라운제이는 "언젠가는 신을 수 있을 것이다"라며 말끝을 흐리며 매장을 나서 웃음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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