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조이가 설 연휴 동안 드라마 촬영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31일 네이버V앱 SMTOWN 채널에는 2월 음원전쟁에 뛰어든 당찬 소녀들 레드벨벳의 라이브 방송이 그려졌다.

레드벨벳 멤버들은 어제부로 끝난 설 연휴 기간 동안 무슨 일을 했는지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슬기가 아버지의 생신이었다고 하자 멤버들은 다 함께 “아버님 생신축하 드려요”라고 하트를 그려 보였다.

예리는 “저는 나이차이 많이 나는 동생, 9살 동생이랑 처음으로 극장에 갔다”며 “짱구 극장판을 봤는데 중요한 거는 극장에서 졸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덧붙여 동생이 큰 목소리로 깨워 민망했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조이는 설 연휴도 반납하고 드라마 촬영에 임한 것으로 전해졌다. 조이는 tvN 드라마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 촬영 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조이는 “저는 설 연휴동안 드라마 촬영을 했다”며 “아직 부족하지만 재미있게 배우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아이린은 고향인 대구 집에 가서 할머니를 만나고 왔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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