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윤두준 몰이가 시작됐다.
31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막내 윤두준 몰이에 나선 형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용만은 "커피한잔 하자, 동생들 좀 시켜봐라"라며 상황극에 나섰다. 이에 안정환은 "두준아! 두 하면 일어서고 준 하면 출발해야지"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용만을 김성주를 향해, 김성주는 안정환에게, 안정환은 윤두준에게 심부름을 미뤘다. 이에 윤두준은 "커피는 셀프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고 김용만은 "똑똑한 막내가 들어왔다"라고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성주는 "지금까지는 형돈이가 다 했다"라고 언급했고 이에 안정환은 "속옷도 빨아주고 세수도 시켜줬다"라며 능청스럽게 얘기해 웃음을 전했다. 이에 윤두준 또한 속는 척 "제가 다 해드리겠다"라며 자포자기 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모았다.
김용만은 윤두준을 향해 다시 한 번 패션지적을 했다. 김용만은 "패키지 패션은 이렇게 화사해야 한다. 다음에는 이렇게 입고 와라"라고 전했고 이에 윤두준은 "다음에 안 올 것 같다"라고 받아쳐 웃음을 모았다.
이어 윤두준은 "어디를 가느냐보다 누구와 가느냐가 중요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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