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V라이브’ 방탄소년단이 글로벌 아티스트 톱10으로 선정됐다.
랩몬스터는 24일 오후 7시 네이버 V앱 ‘2017 글로벌 V 라이브 톱10-방탄소년단’ 방송에서 “저희가 이렇게 밖으로 나와서 V앱 방송한 적이 없다. 이렇게 나온 특별한 이유가 있다”며 “저희가 축하할 일이 생겼다. 다들 박수칠 준비 해 달라”며 글로벌 아티스트 톱10에 선정된 사실을 밝혔다.
이에 멤버들은 선정 기준을 다양하게 추측했고, 랩몬스터는 “글로벌 아티스트 톱10은 가장 경쟁이 치열한 부문이었다고 한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슈가는 “굉장히 영광이다. ‘윙스2’가 대박이 날 것 같은 징조다”며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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