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보라 기자] 김숙이 윤정수에게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24일 방송된 JTBC ‘님과 함께2-최고의 사랑’에는 계속해서 현관 비밀번호를 바꾸는 윤정수에게 버럭하는 김숙의 모습이 그려졌다.

윤정수는 김숙이 자신의 모습을 담아 완성시킨 그림을 가리고 싶어 했다. 다소 높은 위치에 그림이 걸려 있었지만 윤정수는 어떻게 해서든 이를 가려보려고 위태롭게 의자까지 밟고 올라서는 모습을 보였다.

마침 집에 도착한 김숙은 현관 밖에서 “오빠”라며 윤정수는 불렀다. 윤정수가 의자에서 조심스레 내려오느라 시간이 다소 걸리는 사이 김숙은 도어락 비밀번호를 누르기 시작했다. 윤정수는 도어락이 눌리는 소리에 놀라 뛰어나오며 “세 번 잘못 누르면 안 열려”라고 경고했다.

윤정수가 현관문을 열어주기 무섭게 김숙은 “왜 자꾸 비밀번호를 바꾸냐”고 버럭하는 모습을 보였다. 계속 비밀번호에 대해 추궁하던 김숙은 거실에 들어와 자신의 그림까지 가린 윤정수의 행동에 화를 내며 아옹다옹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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