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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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명미 기자] 멤버들이 '시그널' 패러디 연기를 즐겼다.

24일 방송된 JTBC '뭉쳐야 뜬다'에서는 무전기 하나로 즐거운 시간을 보낸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가이드와 함께 떠난 여행에 설명을 들으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곧 이어 패키지 여행객들에게 자유시간이 주어졌다.

김용만은 종교인으로서 성당을 가보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이에 김용만은 가이드에게 "성당 다녀와도 되냐"라고 물었지만 가이드의 대답은 없었다.

이에 무전기를 통해 드라마 '시그널' 속의 한 장면을 패러디 했다. 멤버들은 "지금 거기는 몇 년도입니까"라며 패러디 연기에 나서 웃음을 자아냈다.

성당으로 떠난 김용만을 향해 윤두준과 김성주, 안정환은 다시 한 번 무전기를 통해 대화를 시도해 웃음을 모았다.

이어 심심해진 세 사람은 무전기를 마이크 삼아 인터뷰를 진행했다. 소감을 묻는 김성주의 질문에 윤두준은 "고즈넉하고 좋다"라고 전했고 안정환은 "집에 두고 온 아내와 아이들 생각이 났지만 금방 잊어버렸다"라고 전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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