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 잘생김을 폭발시킨 새 친구 류태준의 매력이 더 진해질 예정이다.
24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미친 미모를 뽐내며 여심을 사로잡은 류태준은 "장 보는 걸로 스트레스 푼다" 말하며 반전 매력을 뽐냈다. 장보기에 더해 류태준은 요리에도 일가견이 있음을 알리며 직접 요리 할 것을 여자 멤버들과 약속해 여심을 술렁이게 했다. 다음 주 류태준은 장작 패기로 남성미를 자랑한 가운데 김국진은 "태준이 집에 소가 50만 마리 있다" 말하며 재력을 알려 류태준의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김국진의 말을 들은 최성국은 "이제 회비 걱정 끝이다" 말하며 총무로서 단호한 말로 류태준의 재력을 반기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예고했다. 이어 류태준은 약속했던 요리를 직접 하며 "맛있어야 할 텐데" 걱정하는 모습을 보이며 "맛있어져라" 비는 모습을 보여 잘생김에 이어 달달한 매력을 더해 여심을 다시 한 번 사로 잡을 예정이다. 한편 다음 주 2주년을 맞아 추운 겨울 날씨를 뚫고 돌아온 노깨비 등장을 예고하며 청춘 멤버들을 놀라게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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