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남궁민이 자신의 눈이 마음에 든다고 말했다.
25일 오후 6시 30분 네이버 V앱에서 '김과장 남궁민, 앞.터.V'이 방송이 진행됐다.
이날 남궁민은 외모에 만족하냐는 질문에 "자기 외모에 만족하는 사람이 있을까. 저 또한 외모에 만족하지 않는다. 외모보다는 카리스마가 어떻게 생길 수 있을까 싶은 각이 든다. 연기에 몰입하는게 더 잘생겨 보이는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그래도 자신 있는 부분을 묻자 "예전에는 눈 웃음이 자신 있었는데, 나이가 드니까 눈 주름이 많아져서 자신이 없어지더라. 구지 꼽자면 요즘에는 눈? 눈빛인 것 같다"고 털어놨다.
한편 '김과장'은 부조리가 판치는 대한민국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을'들을 위한 오피스 코미디 드라마다. 25일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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