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한끼줍쇼' 강호동이 설현보다 높은 인기를 누렸다.

25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규동콤비' 이경규와 강호동과 밥동무로 AOA 설현이 서래마을을 찾아 한 끼를 얻어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규동콤비와 설현은 프랑스 외국인 학교를 찾았다. 특히 강호동의 인기가 폭발적이었다. 프랑스 학생들은 '아는 형님'을 봤다며 아는 체하며 반가워했다. 심지어 강호동 찍으려는 관광객도 있었다.

반면 설현의 인지도는 생각보다 낮아 웃음을 자아냈다. 대신 한국 학생들에게 설현의 인기는 최고였다. 학생들은 "(좋아하는 데) 이유가 없다. 심장 박동이 멈추는 기분"이라며 설현의 등장에 환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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