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방송화면 캡처
사진 :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우주의 별이’ 지우가 수호의 ‘사생질’을 시작했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9부작 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의 1부 ‘우주의 별이’(감독·극본 김지현)에서 별이(지우 분)는 우주(수호 분)가 죽고 싶어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후 걱정에 휩싸였다.

별이는 “내 새끼 올라가는 걸 어떻게 보냐. 죽어서 직업 한 번 거지 같다”며 한탄했다.

이에 각시(윤진솔 분)는 우주가 딴 짓 하지 못하게 곁에서 감시하자고 제안했고, 별이는 “너 우주신 모르냐. 안티보다 질색하는 게 사생이다”고 내키지 않아 했다. 하지만 각시가 “그렇게 죽게 둘 거냐. 하자, 사생질”이라고 말하자 결국 걱정되는 마음에 그의 일거수일투족을 쫓아다니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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