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아름 기자]김민종이 수맥 사랑 에피소드를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최근 진행된 SBS '미운우리새끼' 녹화에 참여한 김민종은 솔직한 발언으로 주목을 받았다.
특히 ‘부모님과의 이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도중, 김민종은 “아버님을 화장해드린 게 후회가 남는다"며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속마음을 털어놓아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하지만 진지한 분위기도 잠시, 김민종은 “얼마 전 아버님 납골당을 옮겨드렸다”며 그 이유가 다름 아닌 ‘수맥’ 때문이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지난주부터 남다른 수맥 사랑을 고백했던 김민종의 깜짝 발언에 신동엽과 서장훈은 ‘수맥 신봉자’, ‘기승전수맥’이라며 놀렸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민종은 그 이후로 아버지가 꿈에 안 나온다며 진지한 모습으로 항변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는 후문이다.
27일 오후 11시 20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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