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B1A4가 빅스를 누르고 준결승에 진출했다.
B1A4와 빅스는 30일 오후 5시 15분 방송된 MBC 설특집 '2017 아이돌스타 육상 양궁 리듬체조 에어로빅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 양궁 예선에 출전했다.
B1A4 공찬은 첫발에 10점을 명중했고 빅스 혁은 8점을 맞췄다. 이어 공찬은 9점을 쏴 원조 양궁돌다운 면모를 보였다. 두번째 주자로 나선 레오의 활은 과녁을 벗어났다. 오른쪽 눈을 감고 활 시위를 당긴 레오는 과녁을 맞추지 못했고, 두 번째 활 시위 역시 과녁을 벗어나 부끄러워했다.
결국 B1A4는 83점, 빅스는 67점을 기록해 B1A4가 준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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