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정 기자]정준하가 권상우를 떠났을까.

오는 2월 4일 방송될 MBC 설 파일럿 '가출 선언 사십춘기(이하 사십춘기)'에서는 권상우와 정준하가 헤어진다.

내레이션을 맡은 정준하 아들 로하는 "우리 아빠랑 상우 삼촌이랑 헤어졌대여"라며 다음 이야기를 예고했다.

정준하는 권상우에게 "성격 좀 고치라"며 돌아섰다. 버스에 홀로 타는 정준하의 모습이 포착됐다.

권상우는 자신의 출연한 히트작 드라마 '천국의 계단' 명대사를 활용해 "준하는 돌아오는 거야"라고 외쳤다. 정준하는 어디로 갔는지, 두 사람의 여행에 무슨 일이 생겼는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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